정말 오랫만에 여름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여기 저기 구경하고 노느라 사진도 많이 못찍었네요.
계곡은 너무 깨끗하고 시원하고 바로 앞이라 놀기 엄청 좋았어요.
사장님이 보트도 빌려주셔서 덕분에 아이들 뱃놀이도 하고 물고기도 많이 잡았답니다.
펜션은 너무 깨끗해서 놀랐어요. 남푠님꺼서 이불에서 향기가 난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저녁에 사장님이 바비큐 불 붙여주셔서 편하게 고기도 구워먹었구요.
사장님 덕분에 잘 쉬고 잘 놀고 잘지내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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